최근 작성된 글이 없습니다.
민세윤 (1244 Posts)
-
'263만 유튜버' 손민수♥임라라, 돌연 채널 영상 삭제 선언…"아이들 교육 위해"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자녀들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과거 큰 웃음을 안겼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 공개 영상의 영구 비공개를 예고했다. 지난 17일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마지막 통대창 먹방!! 대창 은퇴선언한 쌍둥이 엄 -
'재혼' 김나영, 자녀 밥상 부실 의혹에 정면 돌파…"화면이라 적어 보인 것"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과거 불거졌던 자녀들의 밥상 부실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대용량 요리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 지난 17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나영이네 봄 집밥 기록! 솥밥, 김밥, 프렌치토스트 까지 정성 가득한 메뉴'라는 -
노홍철, 과거 정신질환 20대 괴한에 폭행 테러…전치 5주 중상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괴한 피습 사건'의 끔찍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가해자를 선처했던 반전 속사정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 -
송지은, ♥박위 얼굴에 반했다→폭풍 플러팅…"공유보다 박정민 닮아" ('동상이몽2') [TV리포트=민세윤 기자]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남편 박위에게 첫눈에 반해 생애 첫 '폭풍 플러팅'을 감행했던 설레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8일 채널 'SBS'에는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송지은은 박위에게 -
'성형 고백' 이혜정, 초기 당뇨 진단→다이어트 시작…"혈당 떨어뜨려야"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초기 당뇨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건강과 혈당 관리를 위해 본격적인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운동으로 땀 빼고 얼굴에 보수 좀 했다'라는 제목의 -
'야인시대' 유명 원로 배우, 사업 실패→집 압류→전단지 알바로 생계 유지 중인 근황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SBS 대하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오른팔 '김영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원로 배우 박영록이 거듭된 사업 실패 이후 전단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눈물겨운 근황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에는 배우 -
"축의금으로 100만 원"…곽범, 동료 개그맨 '홍박사' 조훈에 거액 쾌척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맨 곽범이 절친한 동료 조훈의 결혼식을 앞두고 무려 1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축의금을 흔쾌히 쾌척하며 눈물겨운 의리를 증명했다. 지난 15일 채널 'iM뱅크'에는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마초 같은 매력과 함께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
주우재, 예능 촬영 스트레스로 두통→구토까지…"이젠 내려놓고 잘 먹어"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놀면 뭐하니' 등에서 활약 중인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과거 예능 촬영 중 겪었던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구토까지 해야 했던 아찔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자신이 '소식좌' 캐릭터를 갖게 된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7일 채널 '침착맨' -
양배차, 전세사기 피해→SNS 해킹까지 당했다…"오히려 팔로워 늘어"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코미디언 양배차가 과거 전세 사기 피해에 이어 온라인 채널까지 해킹당했던 '웃픈' 수난사를 고백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이용진의 채널에는 개그맨 양배차가 게스트로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
'베테랑 배우' 신하균, 대사 암기가 생명인데…"해마 손상 온 것 같아"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베테랑 배우' 신하균이 대사 암기를 향한 고충을 토로하며 뇌 건강과 수면을 위해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신하균 편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하균은 나이가 들면서 -
'쥬얼리 출신' 하주연, 팀 합류 당시 복잡한 심경 고백…"나랑 안 맞다 생각"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의 하주연이 과거 팀에 합류할 당시 노래 스타일이 자신과 맞지 않아 고민했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서인영한테 소개팅 예약한 쥬얼리 하주연의 하루 최초공개 (착한 서인영) | 독신의 삶 -
'칠득이' 손영춘, 50억 날리고 모텔 전전하며 생활…"평생 돈 벌줄 알았다"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과거 '칠득이' 캐릭터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배우 손영춘이 거듭된 사업 실패와 잘못된 투자로 50억 원을 날리고 모텔을 전전하게 된 안타까운 근황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채널 '특종세상'에는 '행사만 12개.. 칠득이 손영춘이 50억 벌 -
'이상화♥' 강남, 日 촬영 중 지갑 분실→경찰서행…"아내가 처음으로 사준 것"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방송인 강남이 일본 촬영 중 아내 이상화가 처음으로 사준 소중한 지갑을 분실하며 경찰서까지 동원되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겪었다. 지난 15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양치기 소년.. 강나미, 진짜 소매치기 당했는데 아무도 안 믿음'이라는 -
'건물주' 선우용여, '200평 규모' 사옥 깜짝 공개…수면실에 안마기까지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성공적인 온라인 채널 활동에 힘입어 새롭게 이전한 대규모 사옥을 공개하며 '건물주'다운 남다른 클라스를 과시했다. 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성공시킨 온라인 채널 제작사 200평 새 보금자리 대공개 (+정통 코 -
박지훈, '대선배' 유해진의 식사 제안 거절한 이유…"빈말 못해 솔직하게 말한 것"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왕과 사는 남자'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 중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대선배 유해진의 식사 제안을 거절했던 아찔한 일화의 전말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내 마음속에 즈언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
'정자왕 인증→중요 부위 노출 사고' 이선민, 재입대 의사…"20억 주면 할 것"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정자 왕' 개그맨 이선민이 군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보는 '재입대' 질문에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채널 '팅팅팅팅'에는 '너 그러다 재입대 하는 수가 있다 : EP.09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
딘딘, 과거 벤쿠버 유학 시절 경찰차 타고 귀가…하도 불려다녀 집 주소까지 외워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가수 딘딘이 캐나다 유학 시절 경찰차를 타고 귀가해야 했던 아찔한 일화와 함께, 당시 살던 집 주소를 여전히 외우고 있는 반전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캐나다 전여친 얘기에 우는 딘딘 - 밴쿠버 프로젝트 캐나다 -
엄지원, 발목 산산조각→수술·재활 후 밝은 근황…"흉터 때문에 긴 양말 신어"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수술 후 흉터 관리를 위해 무더운 여름에도 압박 양말을 고수하며 재활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엄지원의 개인 채널에는 '부상 이후 구경만하려다가 300만원 구매해버린 엄지원 한남동 쇼핑'이라는 제목의 -
한선화, 하지영 10년 간 '연애 0번'에 경악…"일과 결혼한 것 같아"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방송인 하지영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솔로 생활을 고백하며, 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에 연애세포가 잠들었음을 시사했다. 지난 13일 하지영의 개인 채널에는 '짠한형보다 더 솔직한 한선화 "나 좀 잼있네"ㅋㅋㅋ무당도 놀란 기세'라는 제목의 -
"전혀 놀 줄 몰라, 나보다 더 착해"…강주은, ♥최민수의 '반전 매력' 공개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반전 매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3일 채널 '깡주은'에는 강주은이 지인과 함께 나이 듦과 삶의 기준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adsupport@fastviewkorea.com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