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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성훈 기자] 일본 아이돌 그룹 아스테리스크 이스트(asterisk* east) 출신 오노데라 포푸코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4일 오노데라 포푸코는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미국 버클리 대학 졸업식날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달 18일에도 그는 “졸업생 대표로 연설했다. 감사하다”라며 “더 높은 곳을 향해 정진하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노데라 포푸코는 금발의 머리카락에 학사모를 쓰고 예쁜 미모를 뽐냈다. 버클리 대학교 HAAS 비즈니스 스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MFE(금융 공학 석사) 졸업식 사진에도 오노데라 포푸코로 추정되는 금발의 여성 사진도 게시된 바 있다.
누리꾼은 “오노데라 포푸코처럼 살고싶다” ,”엄청 노력했겠지?”, “멋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오노데라 포푸코는 과거 아이돌로 활동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19년 7월, 무대에 사복을 입고 등장해 “그룹을 그만둔다”라고 선언해 이목을 모았다.
당시 오노데라 포푸코는 다른 멤버로부터 ‘괴롭힘’을 받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들의 괴롭힘이 심했다며 그는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 스스로 하겠다고 결정했다”라고 말한 뒤 그룹을 떠났다.
2021년 10월, 오노데라 포푸코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면 미국의 대학원을 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엔터테인먼트와는 전혀 관계 없다”라며 연예계 생활에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지난해 3월,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버클리대학 학생증을 올리며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무대에서 충격적인 탈퇴 소식을 전한 뒤 유학처에서 졸업생 대표로 인사하는 오노데라 포푸코에 관해 놀라움과 절찬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오노데라 포푸코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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