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성훈 기자] 영국 가수 제시 넬슨(33)이 쌍둥이를 임신한 가운데 최근 건강 상태를 공유했다.
31일(현지 시간) 제시 넬슨은 자신의 계정에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행히 그는 좋은 의사를 만나 합병증이 해결됐다며 “행운이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보였다.
앞서 제시 넬슨은 쌍둥이 간 수혈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해당 증후군은 태반을 공유하는 일란성 쌍둥이의 혈관이 태반에서 서로 연결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태아 간 혈액 공급이 불균형해지고 이에 따라 혈액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아기에게 선척적 결함, 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제시 넬슨은 당시 “한 아이가 모든 영양소를 섭취하게 된다. 끔찍한 일이지만, 두 아기가 모두 사망할 수 있다”라고 심각성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그는 의사에게 매우 면밀하게 모니터링을 받고 있으며 일주일에 두 번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합병증은 나았지만, 제시 넬슨은 당분간 병원에 입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응급 처치로 인한 것이라며 이유를 전했다. 그는 “자궁경부가 매우 짧아져 언제든지 산막이 터질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때문에 병원을 떠날 수 없고 아직 초기 단계라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시 넬슨은 지난 2011년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걸그룹 리틀 믹스로 활동했고 지난 2020년부터 팀을 탈퇴해 현재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제시 넬슨은 자신의 계정에 파트너와의 사이에서 임신을 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경 출산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제시 넬슨




![‘억까’ 시달린 장원영, 공항 특혜→팔짱 논란에도 ‘럭키비키’…”진실은 드러나기 마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54727/CP-2022-0227-388848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