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선수 미쳤다”…장성규, 남자 농구 日 꺾고→12년 만 AG 금메달에 환호성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도 기쁨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승전에서 맹활약한 이현중 선수가 동료들과 함께 승리를 만끽하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 선수들은 코트에서 서로를 얼싸안거나 환호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장성규는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이라는 해시태그와 “이현중 선수 미쳤다 진짜. 우리 선수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특히 그는 결승전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이현중 선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대표팀을 향한 응원과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이현중 선수 멋지다” “경기 재밌게 봤다” “고생했다” “우리 선수들 고맙다” “금의환향” “그동안 수고 많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남자 농구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1970년 방콕 대회, 1982년 뉴델리 대회, 2002년 부산 대회,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통산 다섯 번째 금메달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결승은 개최국 일본과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한국은 경기에서 리드를 지켜내며 마지막까지 승리를 놓치지 않았고, 12년 동안 끊겼던 금메달 행진을 다시 시작했다. 대표팀의 우승이 확정된 뒤 팬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장성규 역시 직접 기쁨을 표현하며 우승의 순간을 함께했다.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워크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과 계정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장성규




![‘가수♥아나운서’ 부부 탄생…초등생 시절 팬 고백→4년 열애 끝 결실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164855/CP-2022-0227-3988593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