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의 날을 맞아 부모의 소셜 계정에 자신의 사진이 게시된 데 분노했다.
23일(현지시각) 영국의 일간지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지난 21일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이 가족사진을 공유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민 데 대해 격분했다.
앞서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각자의 소셜 계정에 심각한 가족 불화 속에도 어린 시절 자녀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전했다.
문제는 가족들과 공개적으로 절연을 선언한 브루클린이 데이비드와 빅토리아에게 소셜 게시물에 자신의 이름을 태그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는 것. 브루클린 측 관계자는 “데이비드와 빅토리아의 공개적인 행동에 브루클린이 극도로 분노했다. 브루클린은 그들에게 자신을 내버려두라고 청했으나 그들은 계속해서 브루클린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며 “둘의 행동은 모든 걸 다시 들춰낼 뿐”이라고 전했다.
브루클린 측은 앞서 막내 동생 하퍼 베컴이 브루클린과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를 만나고자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오빠 부부의 자택을 찾았으나 재회에 실패한 데 대해서도 ‘연출’이라고 일축하며 “하퍼가 부부의 집을 방문했을 때 사진 기자들이 현장에 있었다는 것이 모든 진실을 알려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베컴 부부 측 소식통은 “이번 사태는 베컴 가족에게 큰 타격을 입혔으며 그 중에서도 빅토리아가 느끼는 괴로움이 남다르다. 빅토리아와 데이비드는 하퍼가 브루클린을 만나려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부부의 아이들은 평생 유모와 경호원들을 곁에 두고 자랐고, 부모 없이 여행을 한 적도 많았기 때문에 하퍼가 혼자 그곳에 가는 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빅토리아 베컴,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소셜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1
Taylor Kim
Simple and well explained. Exactly what the internet needs more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