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홍지현 기자] 도경완이 5년 8개월 만에 6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KBS에 복귀한다.
8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한다. 도경완이 편셰프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며, 그는 5년 8개월 만에 친정집인 ‘편스토랑’에 돌아오는 것.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도경완은 “오랜만에 고향집 ‘편스토랑’에서 편셰프로 인사드립니다. 원년 MC 도지배인 도경완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KBS에 돌아온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도경완의 등장에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훈훈한 미소로 가득했다.
도경완은 그동안의 요리 실력을 이번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그가 요리를 통해 보여줄 단계는 과연 회 뜨기까지 다양하며, 어떤 요리든 뚝딱 해낼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우-하영 남매를 위한 메뉴와 장윤정의 입맛을 사로잡을 필살 메뉴들이 기대를 모은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5년 8개월 만에 도경완이 KBS에 돌아왔다. 그 첫 프로그램이 그가 원년 MC로 활약했던 ‘편스토랑’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많은 분들이 좋아했던 도경완의 유쾌한 모습과 그의 가족 사랑, 필살 요리 실력 등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자 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도경완의 복귀 모습은 10월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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