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연예계 군기와 예의 없는 후배를 언급했다.
지난 5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브라이언이 놀라서 기절한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 집 상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청소광 브라이언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이 “옛날에는 군기가 장난 아니었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자, 서인영은 “오빠들은 그런 거 없었다”고 답했다. 브라이언이 소속된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외국 마인드를 지향했다고.
브라이언은 “작년이었다. 누구 공연 보러 가는 자리였는데, 이제 백스테이지 가서 사진 찍을 때가 있지 않냐”라고 회상했다. 그는 “후배 중 한 명이 나랑 눈 마주쳤는데 한번 쓱 보고 말았다”며 “내가 아는 친구한테 ‘걔 누구누구지?’라고 그랬더니, 나한테 그렇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다른 사람들도 인사하면서 ‘브라이언 영상 잘 보고 있다’며 대놓고 내 이름을 언급했다”면서 “내 이름을 분명 들었는데도 무시하고 모르는 척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서인영은 “나도 예전에는 싸가지가 없었으니까, ‘내가 그렇게 없었나?’ 되돌아봤다”라고 반성했다. 브라이언은 “솔직히 말하면 ‘쥬얼리’ 멤버 중에서는 인영이가 제일 싸가지 없었다”고 농담했고, 서인영 역시 “맞다”라고 공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인영이는 일부러 싸가지 없게 하려는 게 아니라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그게 표정에서 티가 나더라”고 설명했다.

1981년생 브라이언은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Missing You’ ‘Sea Of Love’ ‘구속’ ‘남자답게’ ‘중력’ ‘가슴 아파도’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채널 ‘더브라이언’을 통해 ‘청소광’ 캐릭터로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개과천성 서인영’




![‘밀실 모임 폭로’ 타일러, 외압설 직접 입 열었다 “기사만 80개…혼란 드려 죄송”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4747/CP-2022-0227-38883310-thumb-240x160.jpg)
![‘후임’ 이동건은 힘들다던데…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살판 났다→연일 ‘열일’ 행보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3919/CP-2022-0227-3888321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