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과거의 잇따른 논란을 뒤로하고 최근 한층 청순해진 비주얼과 차분해진 근황을 전해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서희는 30일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행지와 해외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해외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가 하면,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셀카와 여행지에서 여가를 즐기는 모습 등 성숙해진 외모와 긴 생머리 비주얼이 어우러져 한층 차분하고 성숙해진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전보다 분위기가 훨씬 고급스럽다”, “누군지 한눈에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차분해졌다”, “청순한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서희는 과거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다. 그는 지난 2017년 그룹 빅뱅 출신 탑과의 대마초 흡연 사건을 비롯해 수차례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2023년 출소했다. 이후 주요 연예계 사건의 공익신고자 및 핵심 인물로 거론되며 법정 공방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24년에도 유명 남배우와의 사생활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가 자작극이라 해명하는 등 지속적인 이슈를 만들어낸 바 있다.
김도현 기자/ 사진=한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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