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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8일 별은 개인 채널에 “송이 유치원 6세반 수료식. 졸업 아니고 수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국민조카’ 반열에 오른 막내딸 송이 양의 유치원 수료식 현장을 찾은 별의 모습이 담겼다.
학사모와 가운을 두르고 늠름한 모습으로 등장한 송이 양은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수료 인증샷을 남겼다. 별은 “집에선 막둥이 귀욤이가 이제 유치원 큰 언니가 되겠네. 흐 축하해”라며 6세반을 거쳐 7세반으로 올라갈 송이 양에게 무한한 축하를 보냈다. 사진 속 송이 양의 앙다문 입에서 책임감마저 느껴져 흐뭇함을 안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별과 송이 양이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추억을 남긴 모습.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은 똑 닮은 이목구비를 뽐내며 붕어빵 모녀를 인증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료 너무 축하합니다”, “송이도 이제 언니, 누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빠 하하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워너비 부부’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하드림, 하소을, 하송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23년 방송된 ENA 예능 ‘하하버스’에 출연, 낡은 마을버스를 고쳐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현재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20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아파트는 가수 임영웅, 정동원, 태양, 대성 등이 거주해 연예인 아파트로 불리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댓글1
이용희
별아이쁘게건강하게잘지내라항상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