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10년 전 홀쭉한 비주얼에 “당시 85kg”…전현무 “지금이 낫다” (‘무계획4’)[종합]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자신의 가게를 찾은 손님으로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 아내를 향한 프러포즈 스토리를 공개했다.
25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선 전현무가 의령을 찾은 가운데 조째즈와 장한별이 먹친구로 함께 했다.
“뭐가 당기나?”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조째즈는 “아침이니까 가볍게 제육 정도”라며 아침에 아내가 제육 밥상을 차려준다고 5년 차 신혼의 달달한 일상을 언급했고 장한별은 “잘 차려주신다”라고 부러워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내 분이 예쁘신 것도 예쁘신건데 조째즈를 너무 사랑한다. 만나자마자 조째즈의 배를 만졌다고 한다”라고 조째즈 부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령 솥바위처럼 생각한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째즈는 “볼록하게 나와 있다”라고 인정했고 강한별은 “지금의 배가 그때도 그대로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조째즈는 “지금은 공복이라서 안 나와 있는 거다”라며 밥을 먹으면 달라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는 “장한별 씨가 조째즈에 대해서 ‘조째즈는 나에게 있어서 이건 못 따라온다‘고 도발을 했다. 무엇일 것 같나?”라고 물었고 조째즈는 “고음이 너무 좋던데 고음이 아닐까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한별은 “맞다. 제가 고음이 그래도 고음이 쩌렁쩌렁하고 카랑카랑한 게 있어서”라고 인정했다.
이에 조째즈는 “실제로 저번에 노래할 때도 느꼈는데 고음이 너무 좋더라. 원래 저도 탁성이 아니고 만든 거다. 걸걸해지기 전에 부른 게 ‘판타스틱 듀오’에 나갔을 때 바다 누나 편에서 ‘아임 유어 걸’을 불렀었다”라고 청아한 걸그룹의 노래를 불렀단 당시를 돌아봤다.
이에 장한별은 검색을 해서 10년 전 ‘판타스틱 듀오’시절 조째즈의 모습을 소환하며 “옛날엔 되게 마르셨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조째즈는 “저 때가 85kg 정도 나갔었다”라고 돌아봤다. 이에 전현무는 “조째즈는 지금이 낫다. 이건 애매하잖아”라고 말했고 조째즈 역시 인정하며 “맞다. 괜찮았으면 저 때 잘됐겠죠”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째즈는 아내를 향한 프러포즈 스토리를 소환했다. 조째즈는 “저희가 (제가 운영하던)바에서 만났기 때문에 처음 만났던 그 자리에 제가 일부러 아내를 앉혔다. 그때가 아내의 생일이어서 제가 자연스럽게 나가서 생일 축하로 프러포즈 송을 불렀다”라며 당시 불렀던 감미로운 프러포즈 송을 즉석에서 불렀다.
당시 아내의 반응에 대해 조째즈는 아내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며 “결혼식도 저희는 (웨딩)업체 안 쓰고 저희가 둘이서 직접 (준비)했다. 스몰 웨딩으로 했다. 재미있었고 (지금까지) 재밌게 살고 있다”라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전현무계획4’ 방송 캡처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5201149/CP-2022-0227-3996304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