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주지훈♥정유미 결혼 코앞인데…김갑수, 이승준 악행 알고 쓰러졌다 (사외다) [종합]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주지훈과 정유미가 결혼을 약속한 가운데, 김갑수가 이승준의 정체를 알고 쓰러졌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는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경태(이병준)는 석지원 집에서 짐을 다 뺀 후 당장 집으로 들어오라고 호통쳤다. 그러나 석지원이 향한 곳은 학교 이사장실. 윤지원을 마주친 석지원은 윤지원이 반지를 안 낀 걸 봤고, 윤지원은 “다들 난리 날 거잖아. 피곤해지기 싫어서 그래”라고 해명했다. 석지원은 “나 같으면 이 반지 이마에 붙이고 출근했어”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집에 들어오지 않는 아들을 찾아 학교로 향한 석경태와 한영은(김정영). 그 사이 반지를 찾으러 집에 다녀온 윤지원은 석지원에게 반지를 보여주기 위해 “짠”하고 등장했다. 반지를 본 석경태는 “내 허락도 없이 둘이 아주 막 나가는구나”라고 화를 냈다. 석지원이 “정식으로 찾아뵙고 말하려 했는데, 지금 말씀드리겠다. 저와 지원이 (결혼하겠다)” 말하려고 하자 석경태는 “그래, 결혼해”라며 맞선을 볼 상대 사진을 건넸다.

사진을 받아 든 윤지원은 “제가 아드님을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결혼하려고 하고요”라고 고백했다. 석경태가 “이 여자들보다 낫다는 자신은 있고?”라고 묻자 윤지원은 “잘 살아왔다고 자신한다. 아무리 봐도 제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 모두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윤지원은 말을 뱉은 후 후회했지만, 석지원은 “네가 제일 예쁘긴 했어”라고 말해주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석경태는 윤지원이 이상하다고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한영은은 “모욕을 주는데도 귀엽기만 하더라. 당신 꼴값이더라”고 일갈했다. 석경태가 윤지원을 집에 초대한 건 제풀에 나가떨어지게 할 심산이었다. 석지원 집에 간 윤지원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석경태에게 도움을 받은 일화를 전했다. 석경태는 마음이 좀 녹았지만, 괜히 “분위기 훈훈하게 만들지 마라”라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윤재호(김갑수)는 석경태 앞에서 쓰러졌다. 공문수(이시우) 앞에서는 치매 증세를 보인 윤재호는 “내가 진짜 오랜만에 본다. 지원이가 저렇게 행복해하는 거. 그래서 무섭다, 문수야. 우리 애가 나 때문에 울게 될까 봐”라며 윤지원을 걱정했다.

윤재호가 걱정돼서 사택까지 찾아온 석경태는 “내가 누구냐”고 물으며 “병원은 왜 안 가냐”고 했다. 석경태는 “저한테 또 전화 오게 만들지 말고 빨리 병원 가라. 한 번이 아니다. 나한테 호석이라고 하셨잖아요”라고 말했고, 충격을 받은 윤재호는 “내가 애들한테 짐이 되는 상황이 되면 자네가 날 꼭 요양원에 보내라”고 당부했다.

지경훈(이승준)의 수상한 행적을 알게 된 석경태는 윤재호에게 “걔가 어떻게 이 근방에 땅을 다 샀겠냐. 호석이 돈이다. 호석이 회사 왜 갑자기 넘어갔냐. 믿을 사람을 믿어라”고 밝혔다. 충격을 받은 윤재호는 아들처럼 생각한 지경훈의 집을 찾아갔다. 윤재호는 아들의 물건을 발견하고는 “너 호석이 사고 났을 때 거기 있었어?”라고 물었다. 지경훈은 “지가 알아서 죽은 거야. 난 아무 잘못 없어”라고 본색을 드러내며 석경태를 밀었고, 석경태는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세리, 감탄 부른 타운하우스 집들이…"27세 때 남친과 결혼할 줄" ('전참시') [종합]
    • 김향기, 박정우에 용기 내 고백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날아올라라')[종합]
    • 곽범, 이경영에 성대모사 금지당해…"대본 안 들어온다고" ('전참시')
    •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 지선, 러브홀릭 돌연 탈퇴 이유 고백 "좌절감 느꼈다" ('백투더뮤직2')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김성경·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저출산 얘기만 하지 말고" [RE:뷰]

      이슈 

    • 2
      건강 1순위 라더니…최준희, 갈비뼈 흉곽 줄이려다 포기→쏟아지는 우려 [RE:스타]

      엔터 

    • 3
      '주진모♥' 민혜연, 168cm·48kg 몸매로 12세 아동복 착용…"길이가 좀 짧다" [RE:뷰]

      엔터 

    • 4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스무 살 기념 셀카→뜨거운 반응…"정변의 정석" [RE:스타]

      이슈 

    • 5
      이필립♥박현선, 초호화 셋째 '100일 잔치'…웨딩홀급 파티→600만 원 경품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정해인 "매니저→스타일리스트까지 오랜 인연...함께 한 지 10년 넘어" [RE:뷰]

      이슈 

    • 2
      '위고비 중단' 조현아, 62kg 요요 딛고 '17kg 감량' 성공…날렵해진 턱선 눈길 [RE:스타]

      엔터 

    • 3
      '금수저 家' 이나연, 母와 퍼스트 타고 스위스행…"한 번쯤 타볼 만해" [RE:뷰]

      엔터 

    • 4
      살기 위해 복수를 택한 가족의 비극…'경주기행'의 비범함과 아쉬움

      영화 

    • 5
      박명수 기도 통했다…'무용 엘리트' 딸 대학 수시 합격→한수민도 '축하'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