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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은우, 1초 만에 울다 웃는 메소드 연기… 최지우 “재능 있어” (슈돌)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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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35개월 은우가 1초마다 울고 웃는 메소드 연기로 최지우의 감탄을 유발한다. 

6일(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완벽한 행복은 바로 너야!’ 편으로 2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최민환, 제이쓴, 박수홍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35개월 은우가 새로운 재능으로 아빠 김준호를 놀리며 친구 같은 부자 사이로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는 사이좋게 거실 한복판에서 장난감 차 세차에 돌입한다. 은우가 세차에 몰입한 순간, 김준호는 은우을 향해 분무기로 물을 뿌리며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은우도 기습 공격을 시도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고. 이어 김준호가 공격권을 갖자, 은우는 왈칵 눈물샘을 터뜨려 김준호를 당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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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은우는 1초 만에 눈물을 거두고 미소를 지으며 김준호가 방심한 틈을 타 반격을 시도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은우가 김준호를 놀리기 위해 우는 연기를 보인 것. 은우의 놀라운 표정 연기에 최지우는 “은우가 연기에 재능 있는 것 같다. 물이 올랐다”라며 감탄했다고 해, 지우히메 최지우를 놀라게 한 은우의 메소드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다정한 말과 예쁜 언어로 시청자와 안영미를 사로잡은 은우를 키운 은우 엄마가 깜짝 등장, 육아법을 전격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늘 6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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