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진짜 대박 났습니다..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의 유명세에 깜짝 놀란다. 

29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의 퇴출안을 도마 위에 올린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유명세를 탄 정지선 셰프에게 “이러다 ‘사당귀’에서 퇴출되는 거 아냐?”라며 셀럽 뺨치는 정지선의 스케줄에 깜짝 놀란다. 박명수도 “바쁘실 텐데 ‘사당귀’까지 가능해요?”라며 정지선의 보스 자리까지 넘보겠다는 야망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그런가 하면 정지선이 정호영 셰프와 함께 충북 증평군을 찾는다. 특히 두 셰프가 ‘사당귀’의 정셰프 타이틀을 걸고 증평군 인삼을 활용한 신메뉴 배틀을 벌이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고. 

실시간 급상승 기사

무엇보다 ‘중식 대가’ 여경래와 이연복, 백종원이 인정한 만큼 모두가 정지선이 직접 캔 인삼은 몇 등급을 받을지 호기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정지선이 캔 인삼을 본 장인은 “대는 최고 좋은데 뿌리는 최악”이라고 평가해 정지선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여기에 정호영도 “겉만 번지르르하다”라고 말을 보태며 정지선의 인삼 보는 눈에 0점을 주며 폭소를 더한다.  

한편 신메뉴 배틀의 승자가 공개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세리, 감탄 부른 타운하우스 집들이…"27세 때 남친과 결혼할 줄" ('전참시') [종합]
    • 김향기, 박정우에 용기 내 고백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날아올라라')[종합]
    • 곽범, 이경영에 성대모사 금지당해…"대본 안 들어온다고" ('전참시')
    •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 지선, 러브홀릭 돌연 탈퇴 이유 고백 "좌절감 느꼈다" ('백투더뮤직2')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김성경·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저출산 얘기만 하지 말고" [RE:뷰]

      이슈 

    • 2
      건강 1순위 라더니…최준희, 갈비뼈 흉곽 줄이려다 포기→쏟아지는 우려 [RE:스타]

      엔터 

    • 3
      '주진모♥' 민혜연, 168cm·48kg 몸매로 12세 아동복 착용…"길이가 좀 짧다" [RE:뷰]

      엔터 

    • 4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스무 살 기념 셀카→뜨거운 반응…"정변의 정석" [RE:스타]

      이슈 

    • 5
      이필립♥박현선, 초호화 셋째 '100일 잔치'…웨딩홀급 파티→600만 원 경품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정해인 "매니저→스타일리스트까지 오랜 인연...함께 한 지 10년 넘어" [RE:뷰]

      이슈 

    • 2
      '위고비 중단' 조현아, 62kg 요요 딛고 '17kg 감량' 성공…날렵해진 턱선 눈길 [RE:스타]

      엔터 

    • 3
      '금수저 家' 이나연, 母와 퍼스트 타고 스위스행…"한 번쯤 타볼 만해" [RE:뷰]

      엔터 

    • 4
      살기 위해 복수를 택한 가족의 비극…'경주기행'의 비범함과 아쉬움

      영화 

    • 5
      박명수 기도 통했다…'무용 엘리트' 딸 대학 수시 합격→한수민도 '축하'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