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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선경 기자] 그룹 세븐틴 원우가 4월 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5일 “원우는 4월 3일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복무 시작 이후 일정에는 참여할 수 없지만, 3월 공연은 차질 없이 참여할 것”이라며 “사전에 준비한 콘텐츠로 캐럿(팬덤명)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 원우를 향한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4년 9월 멤버 정한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데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2025년 사회복무요원은 총 21개월 간 대체복무하며, 현역병 봉급에 상당하는 보수가 지급된다. 2025년 기본급은 소집월로부터 2개월까지 이등병, 3개월에서 14개월까지 일등병, 9개월에서 14개월까지 상등병, 15개월 이상은 병장에 해당하는 보수를 지급받는다. 세븐틴 원우는 군 입대 후 이등병에 상응하는 금액인 75만 원을 첫 월급으로 받을 예정이다. 시급으로 계산해도, 최저 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한편, 세븐틴은 3월 20, 2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SVT 9TH FAN MEETING
김선경 기자 ksg@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2
많이 벌어놔서 괜찮아요
군
군 생계유지비주네 좋것다...노숙자들보다.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