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안성기 “젋은 관객들 내가 누군지 몰라…충격받았다”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안성기가 영화 ‘사자’를 통해 젊은 대중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28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은 안성기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베트남전의 참상을 생생하게 그려낸 ‘하얀 전쟁’과 석궁 사건을 둘러싼 진실 공방을 다룬 ‘부러진 화살’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영화 토크가 펼쳐진다. 특히 배우 안성기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출연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안성기는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맡아 열연한 영화 ‘사자’의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히며 “지난 4년간 영화 활동은 계속 했지만 관객과 만남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젊은 관객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거나, 활동이 뜸한 배우로 알고 있더라.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사자’에서 맡은 역할인 ‘안신부’에 대해 “구마 전문 신부로 서울에 숨은 강력한 악령을 퇴치하는 역할이다. 라틴어 대사가 많았는데 한 대사를 수천 번씩 연습했다. 연습을 너무 많이 한 탓인지 촬영이 끝난 후에도 나도 모르게 계속 중얼거리곤 한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무서운 영화를 잘 못 보는데 ‘사자’는 무섭기만 한 영화가 아니다. 나처럼 겁 많은 관객도 즐길 수 있다“며 관객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구석1열’은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김다현, 심수봉에 사과 받았다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세요" 성숙 [전문]
    • 월 매출 '10억'→웨이팅 맛집 등극…본업 이어 요식업 도전해 '잭팟' 터트린 ★들 [종합]
    • 김대범, '대리기사 폭행' 개그맨 지목에 결백 호소.. "지금 한국에 없어" [RE:뷰]
    • 더본 직원은 기소됐는 백종원은 무혐의.. "원산지 허위 표시 관여 정황 無"
    • '韓 포크 성장 이끈'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 별세…향년 93세
    • '싱어송라이터' 故 우혜미, 연락 안 되다 자택서 발견→31세 나이…벌써 7주기 [RE:멤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추천 뉴스

    • 1
      나나, '스캔들' 촬영장서 '부상 투혼' 비화..."스태프도 눈치 못 채" [RE:뷰]

      이슈 

    • 2
      손예진, 솔직 고백 "동료들에 표현 잘 못해…내 연기 하기에 급급" [RE:뷰]

      이슈 

    • 3
      심사도 봐줬으면서…심수봉, '행사서 공개 망신' 준 김다현→3년 전 방송도 함께

      엔터 

    • 4
      박동주, 숏드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 출연 확정…훈훈한 엘리트 기자 변신 [공식]

      이슈 

    • 5
      "태풍에 日 모든 항공기 결항"…이상민, 5시간 대기 끝→비행기 탑승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규혁♥' 손담비, 3년만 출산 후→힘겨운 근황…"육아는 행복한데 체력은 안 행복해" [RE:스타]

      엔터 

    • 2
      '타짜4' 역대 'D-2' 청불 영화 최고 예매량 신기록.. '아가씨'·'내부자들' 넘었다

      영화 

    • 3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싸이, 벌금 500만 원 약식 명령

      이슈 

    • 4
      서로 디스하더니 한 팀 됐다…4주 연속 동시간대 '1위'→화제성까지 싹쓸이한 韓 서바이벌

      엔터 

    • 5
      '88 용띠' 이선민, 동갑내기 GD 생일파티 초청→2분 독대…'좋아요'도 받아 ('컬투쇼')

      TV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