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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영재 기자] 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의 근황을 공유했다.
22일 샘 해밍턴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벤틀리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틀리 군은 빨간 운동복에 축구화, 그리고 발목 보호대까지 갖춘 채 경기에 ‘제대로’ 매진하는 모습이다. 특히 공을 멈추는 데 온 정신을 집중한 나머지 표정이 망가지는 것도 불사, 이모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두 팔을 펼치고 그라운드를 뛰는 벤틀리, 손흥민이 골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샘 해밍턴은 첫째 윌리엄 군, 둘째 벤틀리 군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일 벤틀리 군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놀이터에서 놀다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게재해 주위를 걱정시켰다.
김영재 기자 oct10sept@tvreport.co.kr/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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