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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출산 임박하자 “설레는 마음으로 아기용품 준비” [RE:스타]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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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한다감이 첫 출산을 앞두고 설렘을 고백했다.

한다감은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찰떡이(태명)를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몸은 약간 무겁지만 이젠 정말 때가 돼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 것 저 것 준비하고 있다”면서 “옷은 금방금방 자란다고 조금씩만 준비했다.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초점 책, 젖병, 턱받이 등 준비할 게 많다”며 예비맘의 일상을 전했다.

이어 “아기 영양제와 로션, 크림, 샴푸, 세정제 등도 챙겨야 한다고 해서 엄청 찾아보고 검색도 했다”며 “조금씩 천천히 준비한다고 하는데도 아기용품은 좋은 것도 너무 많고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 정보가 필수 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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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또 “예비맘들 오늘도 파이팅”이라고 적으며 출산을 앞둔 동료 임산부들에 응원을 보냈다.

한다감은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으로 이달 내 출산 예정이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 한다감은 47세의 나이에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을 획득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7월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4살부터 관리를 시작해 몸을 재정비해 아이를 맞이하자는 마음으로 전국에 있는 산에 올라 기를 받고 녹용과 흑염소즙도 꾸준히 먹었다. 법화경을 필사하며 멘탈관리를 하고 임신 기원을 위해 공주에 있는 신원사까지 갔다”며 임신을 위한 노력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한다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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