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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광제가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최광제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2세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면서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남기곤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한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최광제는 또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고 적으며 아내와 자녀를 향한 깊은 애정을 고백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021년 요식업 CEO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1월 최광제는 “어느 날 갑자기 ‘뜬금이’가 찾아왔다. 우리가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 지난해 10월 알게 됐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이제야 소식을 나눈다.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수줍게 근황 인사를 드린다.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면서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985년생인 최광제는 지난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 드라마는 물론 ‘쌉니다 천리마마트’ ‘도도솔솔라라솔’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최광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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