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강해인 기자]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타짜’의 신작이 100만 고지를 밟았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불 영화의 한계를 딛고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킨 이 작품은 개봉 2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타짜’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했다.
금일 오후,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 만에 100만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청불 영화라는 핸디캡을 안고 ‘인턴’·’암살자(들)’을 비롯해 신작들과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지난해 338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청불 영화 흥행작에 등극한 ‘야당’과 동일한 속도로 100만 고지를 밟았다.
박스오피스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주춤하고 있지만,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높은 좌석 판매율을 바탕으로 묵묵히 관객수를 쌓고 있다. 금일 오후(5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9.8%로 ‘암살자(들)'(13.7%)에 이어 한국영화 2위를 달리고 있다. 이 페이스라면 개천절 연휴가 있는 이번 주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만하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이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의 배신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이후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며, 강렬한 복수극을 내세워 긴장감과 재미를 높였다.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CJ ENM,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너무 말라 보였더니…빌리 츠키, 건강 이상 호소 “대학 축제 불참”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30164806/CP-2022-0227-40077541-thumb-240x160.jpg)
![김지영, 출산 두 달 만 13kg 감량→돌연 병원行…”녹내장, 별일 없길 바라”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30164449/CP-2022-0227-4007728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