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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코믹 액션극으로 스크린 복귀…’오케이 마담 2′ 8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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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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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엄정화가 올여름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영화 ‘오케이 마담2’가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이 영화는 엄정화를 필두로 전편의 주역들이 다시 뭉쳐 역대급 웃음을 예고했다.

지난 2020년 여름에 개봉해 122만 관객을 동원했던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이 다음 달 12일 돌아온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편이 비행기를 무대로 진행됐다면 ‘오케이 마담2’는 크루즈에서 더 확장된 액션과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전편의 주역들이 다시 뭉쳤다는 것도 핵심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오리지널 멤버 엄정화·박성웅·이상윤·배정남은 또 한 번 여름 극장가 공략에 나선다. 여기에 박진주·려운·최수영이 합류해 더 풍성한 이야기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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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 예고편에서는 화끈한 액션이 이목을 끌었다. 초대형 크루즈를 배경으로 시원한 총기 액션을 비롯해 스펙터클한 폭발신 등으로 통쾌한 액션을 예고했다. 여기에 배우들의 코믹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로 웃음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년 멤버들의 컴백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로 예열을 마친 ‘오케이 마담2’가 올여름 극장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6년 만에 돌아오는 ‘오케이 마담2’는 다음 달 12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CGV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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