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양홍원, 해명했지만…’잦은 외박 문제’ 부부 냉전 재소환→”애기 왜 낳았냐”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래퍼 양홍원이 과거 부인 앞에서 했던 다짐이 도마 위에 올랐다.
모델 원현주와 최근 결혼식을 올린 양홍원은 때아닌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온라인상에서 부인을 두고 다른 여성과 모텔에 갔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해당 폭로가 퍼져 나가며 과거 양홍원이 부부의 채널에서 했던 발언이 재조명됐다.

지난 9월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는 ‘하루 종일 울면서 육아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제작진은 부부에게 얼마 전 겪은 냉전에 관해 물었고, 두 사람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먼저 양홍원은 자신의 잦은 외박에 원현주가 제동을 걸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원현주는 딸 루아가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는 게 보였다고 설명을 보탰다.
그는 양홍원이 외박을 하는 날에는 영상 통화라도 하기를 바랐는데 그것조차 되지 않았다며, 양홍원에게 그러한 섭섭함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과정을 겪은 양홍원 또한 스스로에게 “(이럴 거면) ‘애기 왜 낳았냐’라는 느낌이었다”고 반성하며 원현주에게 매일 귀가하겠다고 다짐했다.

불륜 의혹이 제기된 이후, 양홍원의 소속사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폭로 속 여성과 양홍원이 모텔에 동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양홍원은 객실 입장 직후 잠들었으며 일체의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폭로문 속 여성 또한 양홍원은 침대에서, 자신은 바닥에서 잠들었으며 폭로자의 주장과 당시 상황은 전혀 달랐다고 밝혔다. 해당 의혹이 불거진 이후 양홍원 부부는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했으며, 특히 원현주는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삭제해 더 큰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후 채널 ‘엄태웅TV’에서 폭로자는 자신의 주장에 과장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들어간 것은 맞지만, 애정 행위의 여부는 알지 못한다고 인정했다. 또한 양홍원에게 30만 원의 돈을 요구한 것을 두고 급전이 필요해 협박한 것이냐는 유튜버의 질문에도 그렇다고 대답했다.

앞서 양홍원은 2023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원현주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양홍원,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




![황정음, 펫로스 고백.. “첫사랑이자 끝사랑인 반려견 떠나보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8214851/CP-2022-0227-40729081-thumb-240x160.jpg)
![장서희, 윤해영에 분노하며 “니 남편과 놀아줄게”…불륜 유혹 본격화 (‘욕망의 덫’)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8213028/CP-2022-0227-4072887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