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男스타, ‘암살자(들)’ 저격하더니→복귀 선언…”역사 바로잡는 영화 만들 것”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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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혼성그룹 ‘잼(ZAM)’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이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며 직접 작품 제작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황현민은 지난 29일 개인 계정에 허진호 감독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 “추석 연휴 동안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많은 국민이 스트레스받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접었던 꿈을 다시 품게 되었다”고 적었다. 그는 “2023년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엔터테인먼트 일을 하지 않고 햄버거나 만들며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생각을 바꾸었다. 더 정신 바짝 차리고 돈을 많이 벌어서 영화를 제작해야겠다는 꿈이 생겼다”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는 영화를 제작하겠다는 제 꿈을 실행하기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황현민이 정치적 소신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에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를 지지하며 “이번 선관위의 행태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우밍아웃’을 하게 됐다. 대한민국 국민이 주권을 회복하고자 좌우를 떠나 잠실에 모여 고군분투하는 데 힘이 되고자, 햄버거 100개 만들어 시민분들 지원을 가려 한다”는 글을 남겼다. 당시 태국에 머물던 본인 대신 장인과 아내, 직원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 집회 현장을 찾아 햄버거를 나눠주는 사진도 공개됐다.

그 뒤로 운영 중인 매장이 정치적 성향이 다른 이들의 표적이 됐다. 황현민은 “말로만 듣던 지저분한 짓을 제가 당하고 있다. 이미 매장으로 욕설, 장난 전화도 많이 온다”며 피해를 호소했고,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신중히 생각하시고 제 고소를 당하여낼 자신이 있으면 영업방해 하시길 바란다”고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잼은 1993년 데뷔해 1집 타이틀곡 ‘난 멈추지 않는다’로 큰 인기를 끌었고, ‘우리 모두 사랑하자’, ‘어색한 느낌’, ‘나만의 이유’ 등을 잇달아 히트시켰다. 황현민은 1995년 3집 발표 이후 팀이 해체되면서 연예계를 떠났다.
배효진 기자 / 사진= 황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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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이화
진홍이는 점라도 출신의 95% 빨갱이안에 들어감...내가 돈이 넉넉하면 진홍이를 다루는 영화의 주인공이 되게 만들것--내용은 간첩과 접선하여 내부의 그 못된 심성을 간접적으로 표현해서 악인의 전형적인 그림이 되게 만들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