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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또 한 번 성형수술 계획을 직접 밝히며 외모 관리에 대한 소신을 이어갔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성형외과로부터 받은 예약 완료 안내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 재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수술 당일 주의사항과 예약 시간 등이 세세하게 담겨 있어 눈 성형을 조만간 진행할 예정임을 확연히 드러냈다.

그간 최준희는 외모 가꾸기와 성형수술에 대해 숨김없이 솔직한 태도를 이어오며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더불어 눈 뒷트임, 밑트임 수술을 받았음을 직접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달 진행된 팬들과의 소통(Q&A) 과정에서도 팬들이 성형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자 “몰라, 할 거 너무 많다”라며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겠다”고 답해 외모 개선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내비친 바 있다. 지난 20일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서 팬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최준희,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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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관종
중독성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