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고소영의 30년 지기 절친들이 남편 장동건의 한결같은 다정함과 세심한 배려심을 증언하며 특급 미담을 전했다.
21일 고소영의 개인 채널에는 ‘고소영 30년 지기 친구들과 초리얼 1박2일 아줌마 토크(+박효신 출연, 역대급 미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오랜만에 육아와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는 “나온 김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수다를 떨려고 한다. 오래된 친구들을 소개하겠다”며 20대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절친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수제비로 친근한 점심 식사를 마친 이들은 이어 미술 갤러리로 이동해 소소한 추억을 회상했다. 고소영은 “예전에 여기서 줌바 댄스 클래스를 들으며 친구와 함께 춤을 췄다. 당시 아이들(윤설, 준혁)이 ‘엄마 왜 저래?’ 하면서 구경하곤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토크의 화두 중 하나는 남편 장동건이었다. 친구들은 평소 장동건의 훌륭한 인성과 자상함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고소영은 “내 친구들이 형부를 너무 좋아해서 엄청 챙겨주고 싶어 하고 선물도 자주 사준다”고 전했다. 이에 한 지인은 “같이 운전할 때 소영이가 동건 씨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받는 모습을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정함이 묻어나는 목소리 톤이 똑같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 함께 일할 때도 주변 모든 스태프를 세심하게 배려해 인기가 정말 많았다”며 인품을 극찬했다. 또 다른 절친 역시 “기본적인 매너가 정말 좋으신 분”이라고 거들었고, 고소영은 “원래 성격이 그렇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고소영은 이날 뮤지컬 ‘베토벤’ 공연장을 방문해 절친한 아티스트 박효신과의 두터운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분장실에서 박효신을 만난 고소영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내가 너무 사랑하는 아티스트다. 공연이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박효신 역시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더 예뻐졌다”며 반갑게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채널 ‘고소영’, TV리포트 DB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