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家’ 4세 이주영, 장원영과 다정한 투샷 공개…’어마무시’한 인맥 또 화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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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대림그룹 오너가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이주영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에 ‘Eclettica: A dazzling night filled with high jewelry and familiar face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문구는 ‘눈부신 하이 주얼리와 익숙한 얼굴들로 가득했던 밤이라는 뜻으로 공개된 게시물에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사의 행사 현장이 담겼다.
특히 가장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영과 장원영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 모두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행사장을 빛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주영은 장원영과의 투샷뿐 아니라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 게시물 안에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며 그의 폭넓은 인맥이 다시 주목받았다.
게시물의 반응도 뜨거웠다. 빅뱅 지드래곤이 직접 ‘좋아요’를 눌렀고,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활동 중인 애니가 “princess”라고 댓글을 남기며 재벌가 자녀들 간의 친분까지 화제를 모았다.

이주영은 대림그룹 창업주 일가의 4세로,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전 대림코퍼레이션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이며, 2019년 ‘시사저널’이 발표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일찌감치 재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동시에 개인채널과 계정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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