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19주 차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명절 튀김전 이렇게 만들면 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주방에서 새우전, 산적, 깻잎전, 꼬치전 등을 직접 만들었다. 임신으로 한층 불러온 배가 눈에 띄는 가운데 김지민은 재료를 손질하고 익숙한 솜씨로 전을 부쳤다.

무거워진 몸으로 명절 음식을 준비한 김지민은 “명절에 예쁨 받는 며느리가 될 테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어머님은 나라를 구한 며느리처럼 저를 대해주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지민은 “요즘은 밖에서 전을 많이 사드시는데 그래도 집에서 하는 전 맛이 있지 않냐”라며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리도 너무 잘한다” “배불러서 힘들 텐데 고생한다” “맛있는 레시피 감사하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살림 진짜 잘하는 듯” “맛있겠다” “김준호 장가 잘 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은 최근 임신으로 달라진 일상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곧 있으면 19주 차 +5k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원래 이렇게 시간이 안 가냐. 평생 먹을 음식 다 먹고 있다”라며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 아직 태동은 없다”라고 현재 몸 상태를 밝혔다. 또 김지민은 “곧 19주! 이때 다들 (배가) 얼마나 나왔었나요?”라고 물으며 같은 시기를 경험한 예비 엄마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인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태명은 ‘두룹이’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아들을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 초다.
윤시은 기자 / 사진=김지민




![‘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74125/CP-2022-0227-39943877-thumb-240x160.jpg)
![‘인턴’·’타짜’·”암살자(들)’, 연휴에 대격돌…이번 추석에 뭐 볼까?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73257/CP-2022-0227-3994376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