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리즈 이어 제니까지… 수위 심각하다는 여돌 ‘몸평’ 수준

작성자 아바타 하승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하승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몸매에 대한 여러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4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과감한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제니의 모습이 보였다.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제니는 코 피어싱에 머리를 땋아 올리며 귀여우면서도 섹시함을 강조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제니의 패션 소화능력에 극찬을 보냈으며 각종 커뮤니티에 사진이 올라오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러나 일각에서 “살쪘다. 제니 맞나? 달라졌는데” 등의 몸매를 평가하는 댓글이 나오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제니를 향한 부정적인 몸매 평가에 일부 네티즌들은 “완벽하다. 뭐가 문제냐. 아무리 뭐라 해도 명품 브랜드 다 싹쓸이다” 등의 반박을 이어가기도 했다.

유명 스타들을 향한 몸매 평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걸그룹 아이브 리즈는 데뷔 때에 비해 살이 쪘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같은 4세대 그룹 엔믹스 지우 또한 데뷔 초 살이 쪘다는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았었다. 두 사람은 비난 이후 살을 뺀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몸매에 대한 조롱 섞인 무차별적인 비난까지 나오는 등 수위가 세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악동뮤지션 이수현, 소녀시대 태연, 애프터스쿨 유이 등 여러 스타들까지 몸매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승연 기자 hsy@tvreport.co.kr / 사진= 제니 쇼셜미디어, TV리포트 DB, 엔믹스 소셜미디어, 아이브 소셜미디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국민 수준이 너무 후져지는것같다.

    [이슈] 랭킹 뉴스

    • 박명수, 과거 고속도로서 매니저와 다툼 고백 "매니저, 중간에 내려" [RE:뷰]
    • 김구라, 박유천 거론 뜬금없네 "누구나 부침 있어.. 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RE:뷰]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에 통 큰 선물 약속 "딸 대학 등록금은 내가" [RE:뷰]
    • 박서함 "데뷔 동기 김지연, 작품에선 처음 만나...현장에서 많이 이끌어줘" [RE:뷰]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서강준 "안은진과 '너다연' 첫 촬영에 달달한 신...긴장되고 어색"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나나가 날 찔렀다"…자택 침입 강도범, 적반하장 고소→'무고 혐의' 추가 기소

      엔터 

    • 2
      도경완, ♥장윤정 고가 시계 공개→'오뽕' 논란에…"잘 몰랐다" 해명 [RE:뷰]

      엔터 

    • 3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女…셋이 동거→한 침대까지 "동생이 소개" ('차달남')

      TV 

    • 4
      리센느 메이, 축제 무대 중 '의상 지퍼'가 스르륵…팀워크로 '대형 사고' 막았다

      엔터 

    • 5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이효리, ♥이상순 건강이상 3주 만→요가원서 티타임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주영훈 "父, 청담 150평 집 1억 5천에 팔아…미국 이민 후 母는 학교서 청소일" [RE:뷰]

      엔터 

    • 2
      '600억 재산설' 부인하더니…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냐, 더 부자 되고파" ('전현무계획4')

      TV 

    • 3
      원지→이시안, 방 정하기에 '솔지'+'나솔' 소환 "혼자 짜장면 먹기 싫어" (‘짐쌀라비움’)

      TV 

    • 4
      '김지민♥' 김준호, 여행 중에도 '아들 바보' 면모…"아빠 차 뽑았다" ('독박투어')

      TV 

    • 5
      김선태, '무섭노' 논란 이후→김제시 공직자에 한방 먹었다…"나락 분위기도 평정"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