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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데드풀 합쳤다…액션 도파민으로 공개 전부터 난리 난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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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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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압도적 쾌감을 예고하는 영화 ‘모탈 컴뱃 2’가 영화 ‘존 윅 4’, ‘데드풀과 울버린’을 잇는 잔혹한 액션으로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액션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존 윅 4’가 정교하게 설계된 타격감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켰고 마블 최초의 R등급 히어로물 ‘데드풀과 울버린’이 파격적인 광기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면, 오는 5월 6일 개봉하는 ‘모탈 컴뱃 2’는 그 모든 액션 쾌감을 집대성한 역대급 스펙터클을 선보인다.

영화 ‘모탈 컴뱃 2’는 한물간 액션 스타 쟈니 케이지가 지구의 운명을 짊어질 파이터로 강제 소환돼 어스렐름의 전사들과 함께 궁극의 악에 맞서 절체절명의 토너먼트 전투를 펼치며 폭주하는 아드레날린 폭발 액션 영화다.

작품은 승리 외에는 잔혹한 패배뿐인 토너먼트 세계관 속에서 몰아치는 혈투로 관객에게 차원이 다른 액션 스펙터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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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품 속 20여 개의 전투 장면을 위해 무려 5개월의 스턴트 준비 기간을 거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정교하게 설계된 액션은 장르적 쾌감은 물론, ‘모탈 컴뱃 2’만의 잔혹한 매력까지 더해져 성인 관객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이끌 전망이다.

이처럼 모든 제작진과 배우가 힘을 모아 완성한 ‘모탈 컴뱃 2’의 자비 없는 고밀도 R등급 액션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계 없는 하드코어 액션으로 올봄 성인 관객들에게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모탈 컴뱃 2’는 5월 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모탈 컴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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