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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안무가 겸 댄서 가비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을 위한 기부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가비는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한국해비타트 약정 확인증과 함께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815만원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이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공개된 기부 증서에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815만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겨있다.
한편, 안무가 겸 댄서인 가비는 지난 2021년 ‘스트릿우먼 파이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 출연, 특유의 유쾌한 하이텐션으로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KBS쿨FM ‘가비의 슈퍼라디오’를 통해 라디오 DJ로도 활약 중이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가비 소셜,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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