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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제이지, 8살 쌍둥이 건드린 칸예에 “절대 용납 못해”[할리웃통신]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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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칸예 웨스트에 대한 법적 대응을 논의 중이다. 웨스트가 어린 자녀들을 공격한데 대한 응징이다.

2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비욘세와 제이지는 칸예가 삭제한 게시물에 대해 알고 있으며 비공개적으로든 법적으로든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웨스트는 자신의 X 계정에 비욘세 제이지 부부의 쌍둥이 남매 서와 루미의 정신 상태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게시물을 올리는 건 물론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가 다시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증오적인 게시물을 삭제한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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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제이지와 비욘세는 웨스트가 그들의 어린 두 자녀를 역겨운 표현으로 공격한 것을 ‘충격적’이라고 여겼다. 부부는 절대 웨스트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제이지 비욘세 부부는 물론 웨스트 역시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웨스트의 전 부인인 킴 카다시안은 소식통을 통해 “(해당 게시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충격적이고 공격적이다. 그들 사이에 어떤 불화가 있든 아이들을 비난해선 안 된다”며 심경을 전했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는 팝계를 대표하는 거물 부부로 슬하에 2012년생 딸 블루 아이비 카터와 2017년생 쌍둥이 루미 카터, 서 카터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킴 카다시안, 비욘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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