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만점 외조를 펼쳤다.
22일 채정안의 소셜 계정엔 “땡스 투 신민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수목금’ 촬영장에 마련된 커피차 풍경이 담겼다. 이는 신민아의 남편 김우빈이 보내온 것으로 “‘수목금’ 모든 스태프, 배우님들 응원한다” “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한다” 등의 문구가 적혀 보는 흐뭇함을 자아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10년의 공개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결혼 이후에도 신민아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중으로 지난 10일엔 김우빈에 앞서 그의 가족들이 며느리 신민아를 위해 커피차를 보내 훈훈함을 안겼다. 당시 김우빈의 가족들은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로 감동을 더했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수목금’ 촬영에 한창이다. 이 드라마는 일주일 중 수목금에만 문을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신민아 외에도 이진욱 채정안 유태오 등이 출연한다.
‘수목금’에 앞서 신민아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채정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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