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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 첫경험 했어요”…女가수, 상대까지 공개했다 ‘충격’

작성자 아바타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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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아름 기자] 노래 ‘하바나’, ‘세뇨리따’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은 가수 카밀라 카베요(27)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첫 번째 잠자리 경험을 솔직히 고백했다.

20일(현지 시간), 팟캐스트 ‘암체어 엑스퍼트'(Armchair Expert’)에 출연한 가수 카밀라 카베요가 데이팅 코치 매튜 허시와 열애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그와 했던 관계가 자신의 첫 번째 잠자리였다고 털어놓았다.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2018년 프로그램 ‘투데이'(Today)에서 매튜 허시를 처음 만났다”며 “내가 먼저 매튜 허시에게 다가갔다. 그날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고 나의 첫 번째 연애가 시작됐다”라고 매튜 허시가 자신의 첫 번째 애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연애를 늦게 시작했다. 20살이 돼서야 첫 번째 연애를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배우 댁스 셰파드가 “매튜 허시와 연애하기 전에 성관계는 해본 적이 있지 않나”라고 묻자, 카밀라 카베요는 “없다. 성관계도 처음이었다”며 “(매튜 허시와) 말 그대로 사랑을 했다. 정말 아름다웠다”라고 답했다.

카밀라 카베요는 매튜 허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매튜 허시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었다. 완벽한 관계였다”며 “매튜 허시는 연예계에 종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세상을 확장해 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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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 카베요와 매튜 허시는 지난 2019년 6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밀라 카베요는 매튜 허시와 결별한 이후 가수 숀 멘데스, 사업가 오스틴 케비치 등과 열애했다. 카밀라 카베요와 숀 멘데스는 노래 ‘세뇨리따’를 함께 작업하며 연을 맺게 됐고, 지난 2019년 7월부터 2021년까지 열애했다.

매튜 허시는 영국에서 유명한 데이팅 코치다. 인기에 힘입은 그는 여러 권의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 매튜 허시는 지난해 10월 다른 여성과 결혼했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카밀라 카베요·매튜 허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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