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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 ‘초호화 결혼식’ 올린 스타 부부

작성자 아바타 강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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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은영 기자] 홍콩 스타 부부 마국명(49)과 탕락문(36)이 초호화 결혼식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18일(현지 시간) 마국명과 탕락문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그간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결혼식 하객들을 위해 조금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남기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계속 참아왔지만, 드디어 공개할 준비가 됐다며 마국명과 탕락문은 결혼식을 위해 힘써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국명과 탕락문이 올린 사진에는 실내 사진도 있었다. 해당 사진에는 파리의 건물을 비롯한 랜드마크 에펠탑도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탕락문은 매우 긴 웨딩드레스를 입고 마국명과 눈을 맞추며 우아함을 자아냈다. 

누리꾼은 “달콤하고 핫하다”, “즐겁고 행복해 보인다. 축하해요”, “로맨스 in 파리”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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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마국명과 탕락문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낭장적인 결혼식을 올렸다고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정식 부부가 되며 앞으로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마국명은 1974년생이고 탕락문은 1987년생이다. 두 사람은 13살 차이로 지난 2020년부터 연애를 해왔고 지난 1월 약혼 발표 후 마침내 결혼했다. 새로운 가정의 탄생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마국명은 지난 1999년에 데뷔해 2005년 법정 드라마 ‘서상기연'(Lost in the Chamber of Love)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탕락문은 2012년 시트콤 ‘애·화가'(Come Home Love)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은영 기자 sthetn@fastviewkorea.com / 사잔=탕락문(Tang Luowen)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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