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11살 연하’ 김재철에 “오빠” 장꾸美…”불륜보다 내 연애가 문제”→애정사 고민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하상은 기자]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30일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주연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 홍보부터 최근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선보였다.

이날 김혜수는 이들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김재철에 대한 칭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 팀 막둥이다. 근데 너무 깍듯하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는 성격이 너무 밝고 붙임성도 좋다. 예의도 바르고 애교도 있다”고 말했다. 또 김혜수는 김재철이 “막내인데 우리 중에 유일하게 결혼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김지훈은 “제일 어른”이라며 말을 얹었다. 이에 김혜수는 “맞다. 결혼하면 어른이다. 자식이 있으면 더 어른”이라며 김재철에게 “오빠 얼른 드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2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드라마 제목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응용해 출연진들이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조여정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가 문제”라고 말했으나 이를 들은 김혜수가 “무슨 소리냐”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니라 제 연애가 문제”라고 전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김재철은 “선생님 이런 이야기 처음 하신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최초 공개. 김혜수의 연애 이야기는 2부에서 공개”라는 자막이 등장해 그의 연애사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1970년생 배우 김혜수는 1985년 ‘마일로’ CF로 연예계에 처음 데뷔했으며, 이듬해 영화 ‘깜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영화 ‘타짜’ 출연을 계기로 만난 배우 유해진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2011년 3년의 열애 끝에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소식을 알렸다. 배우 김재철은 44세, 김혜수는 55세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피디씨 by PDC’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