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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어땠나…박슬기 “신랑 눈에 꿀이 뚝뚝” [RE:스타]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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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코요태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박슬기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 멋지고 애정하는 신지언니 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와 신랑 문원의 모습을 비롯해 하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신랑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영상에선 축가로 나선 백지영이 울컥해 눈물을 보이고 “다시 할게요”라고 요청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신부 신지 역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박슬기는 “너무 아끼는 마음”이라고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슬기는 “백지영 언니의 눈물 머금은 축가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터져 나왔는데 명MC 붐이 오빠랑 문세윤 오빠 덕에 쏙 들어갔어요. 그냥 축제 그 자체 결혼식”이라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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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문원의 반응 역시 언급했다. 박슬기는 “신랑님이 직접 만드신 노래와 매 순간 신부를 바라보는 눈빛에 꿀이 뚝뚝”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지언니 정말 예뻤고 두분 정말 잘 어울려요”라며 “행복하시고 진짜 정말 축하드립니다”라고 부부로 새롭게 인생 2막을 걷게 된 신지와 문원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코요태 신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살 연하의 후배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박슬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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