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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나영이 정은채와 이청아의 눈빛 플러팅에 당황했다. 무슨 사연일까.
21일 스튜디오 지니 채널을 통해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포스터 촬영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출연한다.
지난 2023년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에 이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이나영은 포스터 촬영 중 넘치는 아우라로 매력을 발산했다.
스페셜 포스터를 촬영하던 정은채와 이청아가 ‘눈빛 플러팅’을 펼치면 “저쪽 봐”라며 너스레도 떨었다.
‘아너’에서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L&J의 간판스타 변호사와 카리스마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이날 개인 포스터 촬영에 나선 그는 촬영 스태프를 향해 “감정 올릴 때 얘기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주문하는 것으로 열정을 발휘했다.



한편 이나영이 출연하는 ‘아너’는 오는 2월 2일 Genie TV, ENA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이나영은 지난 2015년 동료배우 원빈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앞서 이나영은 모 패션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원빈이 2010년 개봉한 ‘아저씨’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갖고 있는 데 대해 “남편도 열심히 작품을 보고 있고 좋은 영화를 보면 부러워한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 것 같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스튜디오 지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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