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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안은진, 진짜 커플 같네…가벼운 스킨십에도 설렘 한도 초과

송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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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장기용과 안은진의 커플 화보가 공개되며 그들의 비주얼과 케미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다룬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은 ‘공지혁 역’을 맡고 안은진은 ‘고다림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는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의 부활을 노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엘르’ 커플 화보에서 장기용과 안은진은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내며 가볍게 얼굴을 맞대고 웃는 모습으로 보는 사람의 심장을 뛰게 한다. 두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은 물론 꼭 닮은 미소가 어우러져 ‘그림체가 딱 맞는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모습이다.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두 배우의 케미는 빛났다. 장기용은 “안은진은 워낙 성격도 밝고 잘 웃는 사람”이라며 “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어 분위기가 쉽게 바뀐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안은진의 미모가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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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 역시 장기용에 대해 “처음부터 공지혁 팀장 그 자체로 있어줘서 몰입이 쉬웠다. 배려심 많고 섬세한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그로 인해 호흡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두 사람의 케미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연하는 ‘키스는 괜히 해서!’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드라마는 오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두 사람의 화보 인터뷰는 ‘엘르 코리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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