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줄어드는 팔로워 수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26일 홍현희는 개인 채널에 “살은 안 빠지고… 팔로워만 빠지고 있네”라며 점점 줄어드는 팔로워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의 고민에 팬들은 “여기 안 빠진 팔로워도 있어요”, “여기 쭉 있어요. 슬퍼하지 마요”, “언니 제가 10인분 할게요”, “팔로워 절대 지켜”, “그래서 골똘하시군요”, “저도 안 빠졌어요. 언니랑 이쓴님도 팔로우”라며 변함없는 팬심을 과시했다. 이에 홍현희는 “고맙습니다”라고 직접 답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스커트에 재킷 등을 매치하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말과 달리 몰라보게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오뚝한 콧대, 날렵한 턱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개그투나잇’, ‘웃음을 찾는 사람들’,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유쾌한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전지적 참견 시점’,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가보자GO 시즌5’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는 2018년 10월 21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제이쓴은 지난 21일 “나 코뼈 심하게 휘었대서 겁나 심란함”이라며 X-RAY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홍현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