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배우 이하늬의 출산이 임박했다.
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하늬는 8월 중순 둘째를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하늬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후 이듬해 6월에는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 3월에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최근에는 개인 계정에 만삭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의 중심이 됐다. 사진 속 이하늬는 임신으로 부푼 배를 드러내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하늬 오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애마’에 출연한 바 있다. 곧 둘째를 출산하는 이하늬가 출산 일정과 겹치는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할지는 미지수다.
드라마 ‘애마’는 총 6부작으로 198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다. ‘애마’는 당시 한국을 휩쓴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숨겨졌던 어두운 현실에 당당하게 맞서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다. 해당 작품은 지난 1982년 개봉작인 영화 ‘애마 부인’을 소재로 삼고 있지만, 가상의 등장인물 설정으로 많은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해진다.
올해 42세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09년 드라마 ‘파트너’로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이하늬는 영화 ‘연가시’, ‘블랙머니’, ‘극한 직업’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킹 오브 킹스’에서는 주연인 캐서린 디킨스의 목소리를 맡았다. 여러 방면에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하늬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하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