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출산 앞두고→’2억 원대’ 외제차 선물 받아…”제가 이런 이미지인가요?”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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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출산을 앞둔 배우 한다감이 2억 원대 가격으로 알려진 B사 SUV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특별한 선물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B사 SUV 곁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는 출산을 앞둔 설렘과 선물을 받은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 속 차량은 현재 2억 3,000만 원에서 2억 4,000만 원대 가격으로 알려졌다.
한다감은 “찰떡이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사 SUV를 골라 주셨다”라며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고 한다. 제가 이런 이미지였냐”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라며 “운전 시야도 넓고 운전도 너무 편하다고 하니 주행해 보고 제가 후기 남겨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한다감은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언니랑 잘 어울린다” “찰떡이는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다감의 근황을 반겼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뒤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턴’ ‘터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19년 본명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했으며 2020년에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며 9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직접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한 번에 성공했다”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윤시은 기자 / 사진=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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