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맞아?…성유리, 핑클 복귀 발표 속→필드 위에서도 눈부신 비주얼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핑클 멤버로 활동했던 배우 성유리가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골프장 근황을 전했다. 그가 게시한 여러 장의 사진은 필드에서 찍은 것으로, 초록빛 잔디와 활짝 핀 꽃이 배경에 담겨 골프웨어 화보를 연상케 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소매가 짧은 흰 상의와 주름 잡힌 검정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검은 양말과 모자를 더해 발랄함과 세련미를 함께 살린 골프 룩을 연출했다. 골프채를 한 손에 쥐긴 했지만, 공을 치는 동작보다는 편안하게 포즈를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짧은 치마 밑으로 드러난 곧게 뻗은 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는 핑클 활동 당시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귀 뒤로 머리를 넘기거나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성유리는 1998년 핑클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연기자로 활동 무대를 옮겨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몬스터’ 등의 드라마에 얼굴을 비쳤다.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부부가 됐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의 엄마가 됐다. 요즘은 개인 계정과 홈쇼핑 방송 등을 무대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성유리가 속한 1세대 대표 걸그룹 핑클(Fin.K.L)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핑클이 팀 이름을 내걸고 지속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선 정식 새출발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1981년생 성유리는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성유리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