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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또 또 위법 행위 의혹…”밀수입죄→고의로 은폐했을 가능성 있어”

작성자 아바타 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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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구하나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또 위법 행위 의혹에 휩싸였다. 이번엔 조리기기 밀반입을 두고 수사선상에 올랐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세관 특수조사과 특별사법경찰은 백종원의 조리기기에 대한 관세법 혐의와 관련해 사건을 배정받아 수사를 개시했다.

백종원은 지난해 8월 개인 채널에 예산맥주페스티벌 홍보 영상에서 튀르키예에서 수입한 조리기기를 공개하며 “전기모터나 전기장치가 있는 상태면 통관이 까다롭고 여러 가지 거쳐야 할 것이 많아 빼달라고 했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백종원이 통관 등 과정을 피하고자 바비큐 조리기기를 모터 및 전기장치를 없는 상태에서 들여와 국내에서 다시 조립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백종원을 두고 수입식품법,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식약처와 예산군은 민원을 검토한 뒤 경찰에 고발을 진행, 수사기관에서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백종원은 식품표시광고법, 식품위생법, 원산지표시법, 축산물위생관리법, 농지법 위반 등 혐의로도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이 수사선상에 올린 사건은 18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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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날 한 온라인상에는 예산맥주페스티벌 홍보 영상과 관련해 국민신문고에 관세법 위반 신고를 접수했다는 글이 확산되기도 했다.

신고자는 “더본코리아의 회전식 바비큐 조리기기에 대해 전기모터 등 주요 부속품을 누락하거나 일부 부품만을 신고해 수입신고 절차를 회피한 점을 들어 관세법 제270도 제2항 부정신고죄 위반 혐의로 신고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허위 신고가 아니라 아예 수입신고 자체가 이뤄지지 않은 무신고 수입으로 간주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관세법 제269조 제2항 제1호 밀수입죄 적용이 보다 타당하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신고자는 “해당 조리기기가 통관 당시 완제품이 아닌 부속품 형태로 신고된 것으로 추정되나 최종적으로 축제 현장에서 회전 모터까지 장착된 일체형 장비로 사용된 정황이 명확하다. 제조, 수입 단계에서 일체형 제품이라는 사실이 고의로 은폐됐을 가능성을 감안하면 단순한 허위 신고 수준을 넘어선 중대한 무신고 수입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는 점에서 수사당국에 관세법 제269조 적용을 강력히 촉구했다는 사실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현재 백종원은 해당 의혹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구하나 기자 khn@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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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

    • 화무십일홍 권불십년이라 던가? 8부 능선에서 내려왔어야 했는데, 정상 까지 간게 잘못이더라 !

    • 독두꺼비 예산시장 활성화가 아니고 시장경제 흐름을 끊어놓은 최상위 포식자 이런날이 올줄알았다 언플 사실왜곡 돼서 예산시장 상인들을 나쁘게 만들때 알아봤다

    • 김현주

      ㅗㅇ 오빠 이제 오빠 차례인기봐 울 신랑과 동갑이라 오빠라 불러요 기분나빠 마세요 뛰울땐 하늘까지 날려 보내놓고 이제와선 왜이러지 살살좀 하지 바 인제

    • 왜이리 끙끙이 있는 모습을 자꾸 보여 주실까 참으로 안타ㄲㄴ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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