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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차주영이 럭셔리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차주영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킬리안 파리’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차주영은 칵테일 바에서 영감을 받아 연출된 ‘킬리안 바(KILIAN Bar)’에서 브랜드의 다섯 가지 시그니처 향을 시향하며 킬리안 파리 특유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향의 세계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차주영은 티아레 플라워와 일랑일랑의 플로럴 향에 코코넛과 바닐라가 어우러진 조향으로 이국적인 여름의 정취를 담아낸 신제품 ‘선키스드 가데스’를 시향했다.
킬리안 파리는 프랑스의 명망 있는 코냑 제조 가문에서 태어난 킬리안 헤네시가 그의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감각과 안목을 향수의 영역에 적용해 킬리안을 론칭했다. 킬리안은 감각적이면서도 후각을 자극하는 5가지 라인 프레시, 나르코틱스, 셀러, 스모크, 리쿼를 선보였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블랙 스틸레토힐을 신은 그는 블랙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브랜드만의 도회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또 옐로 컬러의 링 귀걸이를 착용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련되고 우아한 감성을 담아냈다.
그는 앞서 공개된 ‘보그 코리아’ 6월호 화보에서도 신제품 ‘선키스드 가데스’와 함께 태양의 여신 같은 매혹적인 아우라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선키스드 가데스’는 킬리안 파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향수다. 눈 부신 태양 아래 피부를 감싸는 모노이 오일의 프레쉬하고 관능적인 향기와 폴리네시아 섬에서 유래한 티아레 꽃을 코코넛 오일에 우려낸 모노이 오일의 향기를 담은 궁극의 여름 향수다.
한편 차주영은 새 드라마 ‘후아유’에 출연할 예정이다. ‘후아유’는 기억을 잃은 블랙요원 이태주와 사랑을 잃은 국민요정 유아린이 서로의 진짜 기억과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이다. 차주영은 여자 주인공 유아린 역을 맡았으며 극중 유아린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성 몰고 다니는 핫한 배우이자 제1야당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의 딸이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킬리안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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