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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다연 기자] 배우 이준영이 ‘폭싹 속았수다’ 영범을 연상케 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준영은 지난 5일 잡지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준영은 귀여운 미소와 함께 훈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터링 티셔츠와 베이지 치노팬츠를 입고 여기에 롱샴의 블랙 크로스 바디백을 포인트로 매치했다.
블랙 크로스 바디백은 올 시즌 컬렉션 제품으로 롱샴의 르 플리아쥬 엑스트라다. 소가죽의 부드러움과 유연성이 돋보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가죽가방이다.
여기에 르 플리아쥬 라인의 상징적인 디자인, 로고 엠보싱과 스냅 버튼 등으로 모던한 매력이 돋보인다. 데일리한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린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했다. 2017년 ‘부암동의 복수자들’을 통해 배우로 전향한 그는 넷플릭스 ‘디피'(D.P.), ‘마스크걸’, ‘멜로무비’ 등에 출연했다. 지난 3월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에서 금명(아이유 분)의 첫사랑 영범으로 대중에 이름을 각인시키며 대세로 떠올랐다. 그는 최근 KBS2 ’24시 헬스클럽’,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로 대중과 만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다연 기자 ydy@tvreport.co.kr / 사진=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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