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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장재인,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남태현 보고 있나”

작성자 아바타 진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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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한층 세련된 미모와 섹시한 분위기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장재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명품 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 패션쇼를 관람하며 다양한 셀럽들과 인증샷을 남기는 등 글로벌 패션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호텔에서 옷을 탈의한 채 메이크업을 받으며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재인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Step’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서울 느와르’, ‘괜찮다고 말해줘’ 등 감성적인 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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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건강 회복과 함께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한층 더 세련된 비주얼로 변신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완성하며 자신감을 되찾은 모습이다.

한편, 장재인은 가수 남태현과 2019년 공개 열애를 하며 주목을 받았지만, 이후 논란 속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tvN 예능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열애 발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의혹을 폭로하며 결별을 암시했다. 그녀는 남태현이 교제 중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증거를 공개하며 실망감을 드러냈고, 이에 남태현은 공식 사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별을 공식화했다. 장재인은 힘든 시간을 보낸 후 음악 활동과 자기 관리에 집중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장재인, 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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