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SM, ‘데뷔 3일차’ 하츠투하츠 지키기 위해 철퇴 들었다 “루머유포 강경대응”[전문]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향한 근거 없는 루머를 차단하고자 철퇴를 들었다.

26일 SM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루머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하츠투하츠는 8인조 걸그룹으로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총 8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으로 지난 24일 싱글 ‘The Chase’로 정식 데뷔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도마 金' 여서정, 父 여홍철 해설 속 정상…장성규 "이 이상의 낭만은 없어" [RE:스타]
    • 다니엘, 추석 연휴에도 여유 넘치는 근황…여행지서 '찰칵' [RE:스타]
    • 고부갈등은 옛말?…시부모 마음 단숨에 사로잡은 '사랑받는 며느리' ★들 [종합]
    •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미용 아닌 건강 위해 다이어트 결심한 ★들 [종합]
    •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 임성언, 남편 ‘200억 횡령 의혹’ 1년 만에→조용히 올린 글…"이웃 위해 챌린지 해달라"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추천 뉴스

    • 1
      채수빈 "김영광, 처음엔 무서운 줄...투덜거리며 다 해주는 츤데레"[RE:뷰]

      이슈 

    • 2
      '세 번 이혼' 김혜영, 급속 노화 진단…"8kg 증가, 이제 男에 투자 안 해" ('터치미') [종합]

      TV 

    • 3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슈 

    • 4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이슈 

    • 5
      딘딘, 연애사 고백 "차여본 적 없어...내가 좋아해야 사귀는 타입"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구교환, 유니크한 이유 있었네 "외가·친가 한집에…이모랑 전국일주" [RE:뷰]

      이슈 

    • 2
      남주혁 "온앤오프 확실...현장에선 장난 많이, 집에선 입 꾹 닫아" [RE:뷰]

      이슈 

    • 3
      '뮤뱅' MC 김재원, 무대 체질이었네 "생방송의 떨림, 눈 돌게 해" [RE:뷰]

      이슈 

    • 4
      지창욱 없는 '지창욱 회식' 사연…"6개월 전 예약했는데…팬들에 선물" [RE:뷰]

      이슈 

    • 5
      장윤정, '징역형' 母 이어 父도 "죽으러 서해대교行"→가슴 아픈 과거사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