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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로켓펀치의 윤경과 수윤이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신곡 활동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고등학교 졸업 소감을 남겼다.
윤경은 13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TV리포트에 “컴백무대가 있어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어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미리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신곡 ‘바운시(BOUNCY)’ 활동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수윤 역시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보이며 “컴백무대를 멋지게 선보여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3년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바운시’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서울 구로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제9회 졸업식이 열렸다. 윤경과 수윤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준비로 참석하지 못했다.
윤경과 수윤이 속한 그룹 로켓펀치는 지난 10일 2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바운시’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시 팝 댄스 곡이다.
‘바운시’ 뮤직비디오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공식 유튜브 채널과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 합산) 1200만 뷰를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로켓펀치는 13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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