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아빠본색’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게 황혜영 김경록 부부가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아빠로 합류하게 된 김경록은 황혜영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하기 전 김경록은 ’3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만났으니 헤어지면 더 힘들 수 있다’며 결혼하기 전 먼저 동거를 제안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것.
또한, 연애를 시작하고 한 달 정도 됐을 당시 뇌종양에 걸린 황혜영의 병간호를 했던 지극정성인 면모까지 공개되면서 부부의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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