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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황금정원’의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8일 MBC 측은 ‘두 번은 없다’가 편성 확정돼 오는 11월 방송된다고 밝혔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다.
특히, ‘두 번은 없다’는 MBC ‘전설의 마녀’,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MBC ‘백년의 유산’을 집필한 구현숙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여기에 MBC ‘소원을 말해봐’, ‘오자룡이 간다’ 등을 연출한 최원석 PD가 4년 만에 연출을 맡았다.
최 PD는 이번 드라마에서 “가족이 해체되는 시대, 진정한 의미의 가족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표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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