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원진아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지옥’의 출연을 제안받았다.
원진아 소속사 유본컴퍼니 관계자는 4일 TV리포트에 “원진아가 영화 ‘지옥’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면서 “아직 확정이라 할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의 글과 ‘송곳’ 최규석 작가 그림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유아인과 박정민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진아는 지난해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드라마 ‘날 녹여주오’로 쉼 없이 활약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194731/CP-2022-0227-39921159-thumb-240x160.jpg)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191559/CP-2022-0227-39920659-thumb-240x160.jpg)













댓글0